[2ch] 재미있는 코피페 시리즈 03[2ch] 재미있는 코피페 시리즈 03

Posted at 2010.02.22 20:17 | Posted in 2ch 번역/그외

2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03:54.32 ID:nb/qBcHI0
아 쓰는거 힘들다
더 보고싶은 사람 있어?
어차피 없지?
그럴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있어?



2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1:45.79 ID:nb/qBcHI0
>>21
진짜? 끝나는거야? 재밌게보고있었는데…



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2:02.09 ID:nb/qBcHI0
>>21
계속써주세요><



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2:23.46 ID:nb/qBcHI0
>>21
어이! 모처럼 좋은스레가…유감이다



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3:04.99 ID:nb/qBcHI0
>>21
니트인 나도 이 스레가 있어서 지금까지 살아올수있었는데…
뭐 네가 그렇게 말하면 어쩔수없지만




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5:09.51 ID:nb/qBcHI0
>>21
정말 굉장한 스레였어
고마워



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6:31.23 ID:nb/qBcHI0
>>21
넌 골드세인트로 치자면 아이오리아 같은 남자구나



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6:56.09 ID:nb/qBcHI0
>>21
이걸로 즐거움이 하나 사라졌다…



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7:12.13 ID:nb/qBcHI0
>>21
울지않아
나는
울지않아



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7:37.66 ID:nb/qBcHI0
>>21
너같은 녀석이랑…실제로 만나보고싶었어



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8:04.31 ID:nb/qBcHI0
>>21
vip에는 굉장한놈들도 있구나
감동했다




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18:49.67 ID:nb/qBcHI0
>>21
나, 여자인데
당신 굉장하다고 생각해.
기회가 있다면 또 어딘가에서 만나요.



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20:57.67 ID:wrLvWl500
자작극쩐다



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1/24(火) 17:21:03.22 ID:0CHwDVQm0
ID보고 뿜었다www






【기본형】
 1. 편의점에 간다.
 2. 평범하게 물건을 산다
 3. 시치미 뚝 땐 표정으로 가게를 나선다
 4. 몇 분 뒤, 숨을 헐떡이며 편의점 계산대로 달려든다
 5. 「어, 어이! 방금 이런 얼굴을 한 놈이 오지않았어!?」라며 절규친다
 6. 「당신이 방금 물건 사갔잖아요?」 라는 점원
 7. 「바, 바보자식! 그건 루팡이야! 쫓아라~!」 라며, 외치면서 가게를 나온다



9 名前: 水先案名無い人 [sage] 投稿日: 03/08/18 06:54 ID:8MJNgDpK
  1. 편의점에 간다.
  2. 평범하게 물건을 산다
  3. 시치미 뚝 땐 표정으로 가게를 나선다
  4. 몇 분 뒤, 숨을 헐떡이며 편의점 계산대로 달려든다
  5. 「어, 어이! 방금 이런 얼굴을 한 놈이 오지않았어!?」라며 절규한다
  6. 「하아?」 라는 얼굴을 한 무서운 점원
  7. 의기소침해서 돌아간다.



40 :名無し職人 :03/09/18 23:57
  1. 편의점에 간다.
  2. 평범하게 물건을 산다
  3. 시치미 뚝 땐 표정으로 가게를 나선다
  4. 몇 분 뒤, 숨을 헐떡이며 편의점 계산대로 달려든다
  5. 점원이 다른 사람



43 :名無し職人 :03/09/19 10:21
  1. 편의점에 간다.
  2. 평범하게 물건을 산다
  3. 시치미 뚝 땐 표정으로 가게를 나선다
  4. 몇 분 뒤, 숨을 헐떡이며 편의점 계산대로 달려든다
  5. 「어, 어이! 방금 이런 얼굴을 한 놈이 오지않았어!?」라며 절규한다

  6. 「어라, 너 마츠사키?」 라는 점원
  7. 게다가, 전날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었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된다.
  8. 이불에 파묻혀 절규한다





48 :名無し職人 :03/09/19 21:39
1. 지각할 것 같아서 식빵 입에 물고 편의점에 간다
2. 도중, 길모퉁이에서 여자애랑 부딪친다
3. 여자 「잠깐! 위험하잖아!」
 남자 「그쪽에서 부딪쳤잖아!」
 라고 말싸움이 된다.
4. 학교에 도착.
5. 조회시간에 선생님이, 「에, 오늘부터 우리반에 전학온 ○○ 학생입니다」
 라며 아까 그 여자가 같은 반에 들어온다
6. 남자, 여자 동시에 서로 가리키며, 「아! 그 때!」
7. 사랑이 시작된다




291 :名無しさん@恐縮です :04/06/10 13:25 ID:r+ltbTp5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지단이 되고싶다.
지단이 되어서 오토바이샵에서 일하고 싶다.



294 :名無しさん@恐縮です :04/06/10 13:32 ID:fo3UYYQK
>>291
축구를 하라고





112 ( ´∀`)ノ7777さん sage New! 2005/10/09(日) 23:32:28 ID:wumdTUSu
이쪽은 아래다 병신아



113 ( ´∀`)ノ7777さん sage New! 2005/10/09(日) 23:33:31 ID:wumdTUSu
↑ 위를 봐라 ↑



114 ( ´∀`)ノ7777さん sage New! 2005/10/09(日) 23:34:29 ID:wumdTUSu
제가 바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499 名前: 名無しサンプリング@48kHz [sage] 投稿日: 2006/04/10(月) 16:09:33 ID:kL7qD9iD
츤 9:0 데레
겠지



500 名前: 名無しサンプリング@48kHz [sage] 投稿日: 2006/04/10(月) 18:01:19 ID:yijRdhpw
1은 어디갔어



501 名前: 1 [sage] 投稿日: 2006/04/10(月) 19:50:49 ID:6bu//0jN
여기 있어요~



502 名前: 名無しサンプリング@48kHz [sage] 投稿日: 2006/04/13(木) 16:02:45 ID:6qhXwxP5
너 말고w







울트라맨이 고민을 들어주는 스레드


1 ('A`) New! 2005/05/20(金) 21:05:58 BE:83277874-#
    /    ||    :ヽ
   ┌|(⌒ヽ :|| ..:⌒: |┐ / ̄ ̄ ̄ ̄ ̄ ̄ ̄
   |::|::ヽ.__:):||(___ノ ::|::| │ 
    |:|: ..   :||    .. |:|  │ 
    :|: ..   ||    ..|| <   쥬와!
     :\ [_ ̄] /::|   │ 
::     |\|_|_|_|_/:::|    \________
   __| |   / / :|___





2 ('A`) New! 2005/05/20(金) 21:06:49
쥬와와와쥬와와,
쥬와쥬와쥬쥬와와와와와?





3 ('A`) New! 2005/05/20(金) 21:07:27 BE:107071294-#
    /    ||    :ヽ
   ┌|(⌒ヽ :|| ..:⌒: |┐  / ̄ ̄ ̄ ̄ ̄ ̄ ̄
   |::|::ヽ.__:):||(___ノ ::|::|  │ 
    |:|: ..   :||    .. |:|  │ 
    :|: ..   ||    ..|| < >>2 우리말로 해라
     :\ [_ ̄] /::|    │ 
::     |\|_|_|_|_/:::|     \________








            __
            /  `l
          _/    ヽ、
         /      ヽ_
        _/        |
       /          ヽ
      /  ,----、_    |_
     ./ __/.,,   ,, ヽ、   |
   |ヽ / .l`,.,,,="   `==、 }  `l      
  |  V  {;',-、    ,__`,ll、ヽ  | /|
  |    | <,-、l  / l ,-、Y` ヽ .`'  .|   
  |   /   ̄{ 「  ̄ ̄   |    |
   |  |   ,/ l 、  、    |    .|   
   |_  ヽ  <_l_ .`,-、).)   /    .,|
    ヽ .|  /_,.、 ̄ ̄ニ>、  |    |
    `、`|.|\=三三ニl' `| 「    /
     ヽヾ` ニニニ" / /   /
      `l |  `""   " |   |
      ヽヽ / |   /    |
       .>ヽ `|,-l___/     |__


212 名前:        VS         [sage] 投稿日:2006/07/26(水) 20:53:35 ID:FZxpTOXa


           ⊂ヾ⊃
         _,,.. -─ ┘ー ‐- .、.._.
     ,. ‐''"´            ` `'‐.、
   ,.‐´            ,.-=\ / =-、 `‐.、
  /             __,,,ノ( 、_, )。_、    \.
i´               `'ー=ニ=-イ,       `:、
                  `ニニ´         ヽ.
                               i、
                               i.
                                l
                                |.






668 : 名無しさん@恐縮です : 2006/07/30(日) 16:56:21 ID:/l9BPhvWO
나도 호모에게서 완벽히 도망치면 10만엔 준다는 비디오에 나간 적 있다


669 : 名無しさん@恐縮です : 2006/07/30(日) 17:00:19 ID:9iyD/Oxj0
>>668
그거 굉장하네. 도망쳤어?


688 : 名無しさん@恐縮です : 2006/07/30(日) 17:28:30 ID:/l9BPhvWO
>>669
3명 정도 잡았었어








860 名前:日本@名無史さん[] 投稿日:2006/08/11(金) 00:02:48
똥싸고 와도 돼?


861 名前:日本@名無史さん[] 投稿日:2006/08/11(金) 00:12:47
싸고와


862 名前:日本@名無史さん[] 投稿日:2006/08/27(日) 23:34:42
시원하다

863 名前:日本@名無史さん[] 投稿日:2006/08/28(月) 00:18:04
존나 기네





163 名前:名無CCDさん@画素いっぱい[sage] 投稿日:2006/10/07(土) 05:36:48 ID:dycv5DRo0
어제 점심쯤에, 좁은 산길에서 반대편에서 차가 왔었을 때의 일.
반대편 차와 박치기(↓ 같은 느낌)

_______/ ̄\____
●→    ←나
 ̄ ̄ ̄ ̄ ̄ ̄ ̄ ̄ ̄ ̄ ̄ ̄ ̄ ̄

_______/ ̄\____
       ●→      나
 ̄ ̄ ̄ ̄ ̄ ̄ ̄ ̄ ̄ ̄ ̄ ̄ ̄ ̄

_______/ ̄\____
          ●   ●나






164 名前:名無CCDさん@画素いっぱい[sage] 投稿日:2006/10/07(土) 05:37:28 ID:dycv5DRo0
_______/ ̄\____
          ●   ●나
       |    ( _●_)  ミ

_______/ ̄\____
       /  ●   ● | 
       |    ( _●_)  ミ

   ∩___∩
   | ノ      ヽ
  /  ●   ● | 쿠마──!!
  |    ( _●_)  ミ
 彡、   |∪|  、`\
/ __  ヽノ /´>  )






38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06/10 /08(日) 17:27:25 ID:L90B3q9L BE:72027124-BRZ(1500)
                __
    _______/   \___
    ●→    ←나
     ̄ ̄ ̄ ̄ ̄ ̄ ̄ ̄ ̄ ̄ ̄ ̄ ̄ ̄
                __   
    _______/  나\____
          ●→
     ̄ ̄ ̄ ̄ ̄ ̄ ̄ ̄ ̄ ̄ ̄ ̄ ̄ ̄ ̄
                __
    _______/  나\____
    ●→       ●→       ←●
     ̄ ̄ ̄ ̄ ̄ ̄ ̄ ̄ ̄ ̄ ̄ ̄ ̄ ̄ ̄
                __
    _______/↑나\____
       ●→      ●   ←● ←●
     ̄ ̄ ̄ ̄ ̄ ̄ ̄ ̄ ̄ ̄ ̄ ̄ ̄ ̄ ̄
                __
    _______/●나\____
    ●→   ●→     ●   ←● 
     ̄ ̄ ̄ ̄ ̄ ̄ ̄ ̄ ̄ ̄ ̄ ̄ ̄ ̄ ̄
                __
    _______/●나\____
     ●→   ●→  ● ● ●  ←●
     ̄ ̄ ̄ ̄ ̄ ̄ ̄ ̄ ̄ ̄ ̄ ̄ ̄ ̄ ̄
                __  
    _______/●나\____
    ●●●●●●●●●●●●●●●





876 名前:名無しさんと大人の出会い[] 投稿日:2006/11/12(日) 17:02:25 ID:qZA/kQ0p0
전화방 손님은 왜 그렇게 무식해보이는 얼굴일까?
전화같은거하면 즐겁나?



877 名前:名無しさんと大人の出会い[] 投稿日:2006/11/12(日) 17:05:51 ID:BeHVSU8A0
그걸 보고 있는 당신은 점원?
점원의 멍청한 얼굴이랑 의욕없는거랑 쓸모없는것도
만만치않던데.



878 名前:名無しさんと大人の出会い[sage] 投稿日:2006/11/12(日) 17:07:00 ID:qZA/kQ0p0
아니, 난 니트.



879 名前:名無しさんと大人の出会い[] 投稿日:2006/11/12(日) 17:11:02 ID:BeHVSU8A0
그거 실례
그럼 세금써서 포장된 도로는 걷지말아줘w



880 名前:名無しさんと大人の出会い[sage] 投稿日:2006/11/12(日) 17:12:40 ID:qZA/kQ0p0
괜찮아, 나 집에서 안나가니까.






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06/12/19(火) 14:07:43 ID:ysIRZ7Vp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계속 복통인가?


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06/12/19(火) 14:10:58 ID:EJIi1wnB
위랑 항문에서 그냥 막 쏟아진다


9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06/12/19(火) 14:12:45 ID:ysIRZ7Vp
힘들겠네. 단순한 복통은 감기려나?


10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06/12/19(火) 14:15:41 ID:R4tsYCuF
단순한 복통은
단순한 복통이겠지






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12/08(火) 20:38:33.28 ID:dir2Vd2r0
사진도 안올리면서 사진스레 세우는 놈은 뭐야


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12/08(火) 20:41:57.86 ID:UIEgjMc10
>>5
미안w
갖고있는게 없었어ww


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12/08(火) 20:52:06.18 ID:wF2FD4q50
>>6
나 돈 없는데 술마시러 가자

같은 말투구만





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8/07/24(木) 20:50:03.69 ID:XnnpO8G60
너희 이런곳에서 바보같은짓좀 하지마.
주소 까발려서 뿌려버린다


3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8/07/24(木) 20:51:27.16 ID:EzSxHWch0
>>326
그만두세요!! 저에겐 부인과 남편과 10살이 된 남동생이 있다구요!


5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8/07/24(木) 21:26:34.90 ID:7fpH5Us30
>>339
당신 대체 누구야wwwww




컴퓨터 잘 아는 사람 잠깐 와주세요 부탁드려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11(金) 22:43:35.07 ID:oB4D59k/0
인터넷회선이 너무 느려서 애먹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짜로 부탁합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11(金) 22:45:20.06 ID:xcxkq0mw0
스펙도 말안하고 스레를 세우다니・・




6 :1:2009/12/11(金) 22:49:26.07 ID:uumdbPJ40
죄송합니다!

스펙은 신장161cm 체중78Kg
37세 무직동정 여자친구 없는 경력=연령입니다!

부탁드려요!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11(金) 22:50:12.02 ID:YNe3DD990
>>6

니꺼 말고wwww






696 :名無しさん必死だな :2006/03/31(金) 15:58:45 ID:giKYuhMG
   ∩___∩
   | ノ      ヽ !
  /  ●   ● |   이새끼 진짜 바보
  |    ( _●_)  ミ
 彡、    |∪|   / .\
/ __  ヽノ / \ ...\
(___)   /   .│ ..│
             │ │
            /  ヽ
            l..lUUU
            .U


697 :名無しさん必死だな :2006/03/31(金) 15:59:14 ID:84nYyy81
           ∩_
            〈〈〈 ヽ
          〈⊃  }
   ∩___∩  |   |
   | ノ      ヽ !   !   이새끼 최고로 병신!!
  /  ●   ● |  /
  |    ( _●_)  ミ/
 彡、    |∪|  /
/ __  ヽノ /
(___)   /







18:名無しさんの主張2008/05/04(日) 06:59:06 ID:ygTJrx1A
    니트나 히키코모리를 바보취급하는 사람이 자주 보이는데, 아무리 사회적으로 글러먹어도 본인은 꽤 고민하고 있다.
    니트나 히키코모리를 네타취급하면서 비웃는 사람은, 니트나 히키코모리를 바보취급하는걸로 밖에 우월감에 빠질 수 없는 걸까?

19:名無しさんの主張2008/05/04(日) 15:28:50 ID:gHFYADC5
    >>18
    > 본인은 꽤 고민하고 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 본인은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고!
    주위의 바보들에겐 고민거리가 되곤있지만,






863 名前:名無しさん@八周年[] 投稿日:2008/05/14(水) 09:18:09 ID:t5Jllz2y0
나 공장에서 일하고있는데, 항상 일 끝나면 기계를 멈추는데
여러가지 스위치를 누르거나 벨프를 잠그거나 하고있어
그리고 마지막에 뜨거운 벨브같은걸 잠궈야하는데
그걸 잠그면서 「아야나미이이이」 라고 말하면서 매일 잠그고있다

얼마전에 과장에게 들켜서 내가 우물쭈물하고 있었더니
「이럴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겠어」 라고 씨부렸다






엔드리스 에잇을 한번에 봤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 /19(土) 00:50:43.27 ID:+P5Qvmd60
즉 하루히는 쿈네 집에 가고싶었던거야?
왜 루프탈출이 가능했던거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19(土) 00:51:31.67 ID:qHkHfRCDO
다시 한번! 다시 한번!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2/19(土) 00:52:07.09 ID:hbQhAWVXO
자 다시 한번 처음부터 보는거다!






22 :就職戦線異状名無しさん :2005/04/13(水) 10:04:50
:::::::::::.: .: . . Λ_Λ . . . .: ::::::::
:::::::: :.: . . /彡ミ゛ヽ;)ヽ、. ::: : ::
::::::: :.: . . / :::/:: ヽ、ヽ、i . .:: :.: :::
 ̄ ̄ ̄(_, ノ  ̄ ̄ヽ、_ノ ̄ ̄ ̄

들어줘・・・ 1개월전에 불채용통지 받았던 곳에서 또 불채용통지가 날아왔어・・・







34 :仕様書無しさん :2007/07/07(土) 11:21:37
문득 죽고싶어지는 순간이 불시에 찾아온다.


35 :仕様書無しさん :2007/07/07(土) 20:53:53
>>34
순간적인 발상은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인슈타인도 어느순간 갑자기 떠오른다고 했다.
그런걸 소중히해서 생각난걸 확실하게 시험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37 :仕様書無しさん :2007/07/07(土) 22:25:30
>34-35
좋은말을 한듯하면서 우회적으로 죽으라고 하는 35가 너무 매정하다www






143 :名無しの心子知らず :2006/03/18(土) 19:40:33 ID:Larw2xaS
남편이 카메라에 집착해서 곤란한 부인 있어?



146 :名無しの心子知らず :2006/03/21(火) 09:14:02 ID:CqajL55O
>>143

30만도 넘는 카메라를 산 다음달에 100만 넘는 카메라를 샀을땐,
온몸의 수분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습니다.
게다가 렌즈 1개에 20~50만 짜리를 사고있다.
사진에는 만족하지만, 솔직히 그렇게까지 돈을 안들여도 될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집은 그렇게 넉넉치않아요.


147 :名無しの心子知らず :2006/03/21(火) 19:11:33 ID:CqajL55O
>>146
ID가 똑같다면 우리집 부인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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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마지막 격뿜 ㅠ.ㅠ
  2. 아이피맨
    재밌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2ch 게시판에 있는 저 이름란의 '以下、名無しにか...' 뭐 이런건 도대체 뭔가요?
    게다가 게시판마다 다르던데.. ID도 아니고... 왜 있는지 의미를 모르겠음
    • 지나가다
      2010.02.22 23:51 신고 [Edit/Del]
      이하, 이름없음을 대신해 VIP가 전해드립니다 의 의미

      2ch 뉴스속보(vip) 게시판에서 이름란을 공백으로 하고 (익명으로) 글을 작성할 경우 자동적으로 변환되는 문구이다.
      처음에는 모든 게시판이 디폴트인 이름없음(名無し)이었지만 게시판의 성격에 따라 점차적으로 차별화된 문구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나오는군요... 클릭하니깐... ^^a
  3. 눈사람
    여동생-!여동생-!여동생-!여동생-!
    최고로 귀여워!ㅇㅁㅇ!
  4. Wilhelm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랄까 인간은 메인보다 곁가지에 눈이 가는군요, 역시.
    절망선생은 작가가 우익인것만 빼면 진리의 말씀인건가..
  5. 엔비
    맨 마지막은 무슨 애니인가여?
    • 다섯가지덕이충만한자
      2010.02.23 14:05 신고 [Edit/Del]
      하나마루 유치원 일걸요..?
      7화까지 나왔습니다
      츠치다선생의 여동생..이죠
      성격은 진성츤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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