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너희들이 살아오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순간 [vip][2ch] 너희들이 살아오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순간 [vip]

Posted at 2010.07.27 01:29 | Posted in 2ch 번역/VIP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1:38.62 ID:Bi+UJpUN0
부모의 세크로스를 봐버렸을 때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2:25.97 ID:A/zxP/yW0
게임보이가・・・컬러로!?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2:34.68 ID:rf9QXwGs0
의미도 없이 메뚜기를 밟아죽였을 때



※이 스레에는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2:42.16 ID:EMhnqwHk0
친구가 눈 앞에서 죽었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5:08.03 ID:oHSjO1k5O
>>5
kwsk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23:27.30 ID:EMhnqwHk0
>>18
전에도 VIP에 썼었지만

초등학교때, 친구들 사이에서 계단의 난간 바깥에 서서 잠깐 양손을 놓는 놀이가 유행했었다.
그 장난이 점점 에스컬레이트해져서, 나중에는 5층이나 6층의 비상계단에서 시도하는 바보가 등장했다.
그 바보중 한명이, 내 친구였다.
그녀석은 나를 꼬셔서, 8층 비상계단에서 항상하던 『담력테스트』를 했다.
『야, 이것좀 봐봐, 좀 보라니까, 졸라 짱이야』 『미친새끼야. 위험하니까 그만해. 아오 난 몰라』

난 보지 않았다.
갑자기, 그녀석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다. 뒤돌아보니, 계산 바깥쪽에는 아무도 없었다.
계단 밑을 내려다보았을 때 보인 것은, 이제 떠올리고 싶지 않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24:46.51 ID:Bi+UJpUN0
>>34
히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ㅔㅔㅔㅔ에에에에에ㅔㅔ에에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27:19.08 ID:NNcJk8R60
으아아아ㅏㅏㅏㅏ아ㅏㅏㅏㅏ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아ㅏㅋ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28:15.55 ID:QAbz0TIV0
우아아아ㅏ아ㅏ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31:20.02 ID:oOMeHBSb0
>>34
니가 넘버 원이다・・・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15:04.83 ID:8VIySGzb0
>>34
설마 이건 코피페겠지www
라고 생각해서 검색해봤는데 하나도 안나옵니다.

orz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3:13.33 ID:vF3Ksp3t0
형이 눈 앞에서 차에 치여 날아갔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3:32.34 ID:i/RtpJDE0
잘 생각해보니 여동생 따윈 없었다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3:36.30 ID:QhOy/PGS0
강아지 엉덩이에서 움직이는 소멘이 나왔을 때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3:54.28 ID:Wj34OMtA0
사원 중에 최근 4년 동안 진급하지 않았던 게 나 뿐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4:07.95 ID:9tchORq+O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렸을 때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4:42.20 ID:RA5/TESkO
어렸을 때 차에 치인 거려나
날아가는 순간에 모든 게 슬로우 모션으로 보였다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5:02.10 ID:p8K6xI8i0
911테러의 생중계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5:06.30 ID:7aNrgy+lO
기계 속에 사람이 말려 들어가서 우적우적 소리가 났을 때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5:58.75 ID:unr4vW2DO
슈퍼패미콤의 컨트롤러에는 버튼이 6개나 있다고!?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6:02.90 ID:F16/uST90
기억상실했을 때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6:37.55 ID:hNBDD/+p0
빌딩 위에서 자살한 사람이 자신의 눈 앞에 떨어졌을 때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18:31.35 ID:SjRo/cnE0
편의점에서 야한책 읽고 있는데 차가 돌진해왔을 때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42:06.93 ID:N/N7SsSzO
첫 노상교습중
교관의 목에 껌이 걸려서 사고사했을 뻔 했을 때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44:40.74 ID:fKv8zdqRO
소비에트 붕괴

그 큰나라가…라는 느낌이었다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45:27.94 ID:GSIaR1ir0
내가 타고 있는 비행기가 추락하는 순간.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47:02.60 ID:mNMCyAN6O
도내에서 잃어버린 지갑이 홋카이도에서 발견되었을 때
현금이외에는 무사했다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1:14.20 ID:6FVYhIao0
눈 앞에서 부모님이 차에 치였을 때겠군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1:23.96 ID:MTMIjEOR0
화장실에서 오줌을 싸는 도중 바●벌레가 이쪽으로 돌진해왔을 때
아니면
3일간 방에 방치해뒀던 먹다남은 칼로리메이트를 버리려고 했더니 안에서 바●벌레가 튀어나왔을 때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1:47.89 ID:Z5UAnh3v0
ㅂㅋ가 나왔나 싶었더니 순간 거대한 거미가 그늘에서 나타나 한순간에 ㅂㅋ를 포획.
잠시 둘둘 말아올리더니 ㅂㅋ를 질질 끌면서 다시 그늘로 데리고 갔다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2:43.39 ID:rI9xmL0k0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의외로 최고라는건 어렵군…

・공원에서 뒤에서 목을 조르길래 아는 사람인줄 알았더니 전혀 모르는 아저씨였다
・눈 앞에서 취한 아저씨가 차에 치여 공중에서 화려하게 나뒹굴었다
・기독교 집회에 온 아저씨가 길을 물어보길래, 가르쳐줬더니 어느틈엔가 함께 기도하는 상태가 되었다. 성서에 밑줄 그어줬다.

어느게 최고일까…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5:10.13 ID:Bi+UJpUN0
>>67
너 잘도 지금까지 살아왔구나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14:16.33 ID:1xJYb8DA0
>>67
인생 즐기고 있구나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5:32.78 ID:Z5UAnh3v0
아, >>67 보고 생각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의 옆구리를 갑자기 뒤에서 간지럽히고 도망치는 놀이가 유행해서
남자친구라고 생각해서 뒤에서 덥썩! 했더니 슴가가 있었다. 50m달라기 교내 1위를 자랑하는 대쉬로 도망쳤다.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7:33.05 ID:hNBDD/+p0
>>69
친구가 친구의 바지를 내릴 생각이었는데, 여자아이의 바지를 속옷째로 내려버린걸 떠올렸다www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7:12.28 ID:AMQVbYMnO
친구랑 차로 시골길을 달리는 도중, 버스 정류장이 있길래 쳐다봤더니 할머니가 엉덩이를 다 내놓고 뭔가 하고 있었다w 차 안에서 둘다 벙 쪘었다w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7:58:24.73 ID:zPRD8hUI0
방 천정에 손바닥 사이즈의 거미가 있었을 때.
우와아악 하고 발 근처를 봤더니,
또 다른 거대한 거미가 걸어다녀서 실신할 뻔 했다.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0:43.21 ID:3GsEX96XO
초등학교 1학년때 동급생의 봉지를 봤을 때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0:54.34 ID:4/0Usd410
할머니가 강에 버려진 비닐봉지를 보고 「귀여운 백조구만」 이라고 손자에게 말했던 순간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1:26.09 ID:C7nqDticO
중학교때, 여자가 옷갈아입는 중인데 모르고 교실에 들어가 버린 친구
충격적이었던 건 여자의 「아우~○○군, 옷갈아입는 중이야///」 같은 귀여운 목소리
친구는 얼짱이었다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5:55.30 ID:BQGEL3G2O
기숙사에서 같은 방 쓰는 놈이 다른 방 새끼랑 아앗

방 바꿔버렸다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8:18.97 ID:BekaWZbS0
눈 앞에서 사람이 죽었다

도 있지만 최고는 입 안에 송충이가 들어간거군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8:36.53 ID:rdBACQmbO
차에 치일뻔했을 때
있는 힘껏 점프했더니 차 지붕에 착지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09:20.74 ID:G6AblvUG0
자궁에서 얼굴을 내민 순간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24:36.96 ID:10zgixmsO
폭죽으로 전쟁하다가 입 안에 처맞아서, 녹색 빛깔을 입에서 뿜어내면서 쓰러졌을 때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33:34.83 ID:zG4oJC/c0
태풍이 왔을 때, 바람이 강한 곳에 가봤는데
내가 작아서 그랬는지 진짜로 하늘을 날았을 때.

진짜 핏기가 싹 가시더라. 끝났을 때는 하아하아・・・ 끝내줬어





1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38:35.69 ID:8qES4QtnO
와타루 「사실은 너보다 먼저 챔피언이 어쩌구 저쩌구」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41:57.60 ID:QCRYPWJ10
커다란 거미를 파리채로 때렸더니
짓눌린 거미 배 안에서, 아기 거미가 100마리 정도 스물스물 기어나왔을 때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50:00.66 ID:YcHA0n+5O
껄떡댔던 (성적인 의미로) JK의 부모가 경찰관이었을 때





1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53:58.64 ID:Lj7ktKSM0
중학생 시절 낮잠에서 깼더니
엄마가 내 거기를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잠꼬대인척 하고 다시 자는 척했다





1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8:54:14.82 ID:LWGJ8tYtO
차랑 정면충돌했을 때려나
저쪽에서 달려들어와서 난 죽는구나 싶었다





1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9:05:18.00 ID:QlGaKdE8O
환경활동으로 간 개발도상국에서 3일 밖에 함께 있지 않았던 현지의 여대생에게 고백받았을 때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19:21:53.55 ID:gHMR1JCa0
필사적으로 직업 찾는 나에게 「힘내, 응원할테니까」 라고 말해준
할머니가 얼마전에 「××(내 이름) 같은 쓰레기는…」 이라고 말하고 있는걸 들어버렸을 때






1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10:49.56 ID:ERaB8YV9O
오빠에게 쿤니 당했을 때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든가



1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13:43.80 ID:lLqBmu050
>>153
페라 당한거잖아
솔직하게 말해라




1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16:14.07 ID:ERaB8YV9O
>>155
거시기 없어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타구니에 얼굴 들이밀고 후후 당했었어






1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26:05.15 ID:iA5CEJiN0
월리 gif 사진을 보고있었는데,
큰 소리와 함께 좀비사진으로 바뀌었을 때려나.




1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42:37.23 ID:v7yncaQa0
닭꼬치 꼬챙이 밟아서 발을 관통했을 때는 정신을 잃었었다






1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44:47.60 ID:vuhWT0LFO
아버지에게서 「손가락 빠졌다」 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손가락이 절단된 사진을 메일로 보내왔을 때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6/22(火) 20:46:35.25 ID:M8kanGSQ0
>>169
미안하지만 웃어버렸다



お前らが生きていた中で一番衝撃的だった瞬間

원문읽기 : 뉴스속보B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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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악마
    십몇년전중학생때 아침6시쯤 첫차타고 가는데 정말 오래된 버스에 운전사랑 나 둘.
    갑자기 차앞에 뭔가 뛰어드는 듯한 실루엣과 끼이익~ 소리와 빠직 소리... 퍽이 아니라.. 빠직....

    내 발밑에서 소리가 들렸다는 생각에.. (운전석 바로 뒤 바퀴 위자리가 내 지정석이었슴 -_- )
    고개를 숙이는데... 오래된 버스라 바닥이 종이컵 동그란 크기정도로 구멍이 뚤려있는데...
    바퀴 옆으로 뭔가가 보였슴 -_-...
  2. white
    생각해보니 여동생이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타키제로
    여러가지로 그로테스크해 ;ㅁ;
  4. 역시 흥미진진하네요.
    저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 . . . 그런거 이런데서 절대 말 못하지 말입니다.
  5. 꺄히후힛
    학교에서 똥을 싸고 물을 내렸는데 똥과 함께 변기가 넘쳐흘렀다
  6. 외가집에서자고있을때 내손에 지네가 올라오고 있을때
    혹시나해서 냉장고 밑을 보니 거대한 거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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