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교장「모두 조용해질 때 까지 2초 걸렸습니다」[vip][2ch] 교장「모두 조용해질 때 까지 2초 걸렸습니다」[vip]

Posted at 2010.07.31 05:22 | Posted in 2ch 번역/VIP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2:59:07.09 ID:qJgCE2xq0
교장 「이 2초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시다」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2:59:43.28 ID:xledRM250
저 대사는 전국구인건가



14 携帯厨(樺太) ◆r/B1GxVgoo :2009/04/27(月) 23:01:37.94 ID:wlDIrTrFO
>>8
교장 메뉴얼이란게 있었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00:05.12 ID:Ktg43CP60
교장 「제 이야기는 12분 45초 이어집니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03:04.37 ID:PGWZJrvzO
>>12
학생 「교장… 방금 한 이야기는 전체 차렷을 포함해 12분 09초였다…당신답지 않아」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07:56.55 ID:HHkh85iSO
교장 「저는 아직 두가지 화제를 남겨놓았습니다」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08:34.48 ID:XaadecoTO
처음에는 모두가 조용해질 무렵에는 날이 저물어 있었다
모두가 조용해질 때 까지의 시간이 한시간이 걸리지 않게 되었다
그 대신 교장의 말이 늘었다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48:14.79 ID:Z4UeMANKO
>>32
네테로ww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09:03.57 ID:Vp7RW7Y0O
교장 「저는 이제 곧 조용해 질 겁니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13:50.83 ID:uAf8+81f0
교장 「제 부인이 조용해 진 것은 3년전의 일이었습니다」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13:52.44 ID:BZstrD1KO
교장 「모두가 조용해 질 때 까지 2초.
그리고 볼에서 나와 전기를 모으는데 1초.
거기에 그 전격이 나에게 닿을 때 까지 2초.

그 합계 5초 동안 나의 니드퀸의 독침이 널 찌를 것이다!」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0:33.80 ID:7IjvDiZzO
>>42 포켓몬 스페셜 그립다www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17:14.56 ID:efL3Obq70
교장 「저는 이 무리에서 대충 2명은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19:26.89 ID:a970Cz/uO
교장 「저는 앞으로 2번 불상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1:50.12 ID:gI19ANRD0
교장 「모두가 조용해 지는 순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병으로 아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학생 「・・・」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3:06.13 ID:COzbW+/i0
학생 「교장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죽고 있습니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5:23.29 ID:8Ip2k5lH0
교장 「지금 이렇게 여러분을 마주하는 것으로, 저의 유두는 점점 민감해지고 있습니다」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7:12.73 ID:g9yoJSSi0
교장 「자네의 가슴의 팽창을 3년간 즐겨왔습니다」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39:23.58 ID:VnuYO+i9O
교장 「딸에게 무시당하기 시작한지 2년 지났습니다」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52:31.35 ID:0FAzUhdiO
교장 「…왜 아무도 조용해 주지 않는 거야…!!」






校長「みんなが静かになるまで2秒かかりました」

원문읽기 : 카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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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ro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9/04/27(月) 23:27:12.73 ID:g9yoJSSi0
    교장 「자네의 가슴의 팽창을 3년간 즐겨왔습니다」

    → …이건.
  2. Wilhelm
    가슴의 팽창(ry 나오면 일단 단체로 침묵할거같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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