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자랑스러운 이타방을 공개해보자wwwwwwwwwww [vip][2ch] 자랑스러운 이타방을 공개해보자wwwwwwwwwww [vip]

Posted at 2010.08.10 02:15 | Posted in 2ch 번역/VIP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8:25:33.62 ID:KAunrMMYP

우선 나부터






 


 





PC주변이랄까 테이블



야겜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8:34:08.89 ID:qERN8/MCP

이렇게 캐릭터들에게 둘러쌓이고 진정이 되?

발기가 멈추지 않을 것 같다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8:34:40.40 ID:Rge6MKZJ0

존경할만한 레벨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8:34:49.51 ID:ZBj/0zcp0
나랑 친구가 되자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8:42:56.54 ID:CoIpKVIX0

밑 타페스트리는 최근 도착했다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9:04:42.45 ID:SgDaLERY0

이건 타인에게 보이면 자살할 레벨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9:08:16.05 ID:Vw9p3gqDP

이걸 보는한 내 방은 세이프군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9:10:14.43 ID:hwiAvqus0
>>12
프랑쨩!!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9:22:22.17 ID:bMKmxC760
존경스러운 방이군wwwww
나도 자금이 있으면 그런 방으로 해보고 싶다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09:30:24.91 ID:BB0/qD120
너무 징그러 뿜었다wwwwwwwwwwww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0:34:19.21 ID:e6IEFXH1P

너희들 대체 그 방에 얼마를 투자한거야……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1:36:14.38 ID:DLWLzeL20
뭐랄까 솔직히 「불쌍하다」 는 생각 밖에 안든다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2:42:51.94 ID:+OdP/Knn0
굉장하다
왠지 멋있어 보인다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4:53:07.56 ID:UtFDJtpL0
ID를 함께 첨부하지 않는 시점에서 >>1의 방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4:56:54.01 ID:3XI2su0nO
>>46
가능성이랄까 이거 여기저기에서 본 적이 있으니까 백퍼센트 퍼온거야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5:01:25.97 ID:xOHZbhHhP
퍼와도 좋으니까 일단 올려봐
볼수만 있으면 뭐든 좋아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7:30:59.16 ID:RY2NvLWmP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7:33:46.58 ID:0ToWR3Zc0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7:52:34.98 ID:r7ji4eKD0

휴대폰으로 찍어서 화질 구리지만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8:19:07.09 ID:F+PLVKl/0

이번달 포스터로 교체 완료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8:21:55.64 ID:RY2NvLWmP

>>58

왠지 애니메 포스터만 있으면 건전하게 보이는군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8:26:25.09 ID:HRSiJ8uU0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20:46:33.06 ID:5TcxZoxDP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22:01:02.36 ID:7foUMnQ00
공룡의 뼈 대이동
값싼 아케이드 스틱 사봤는데 동방은
평범한 컨트롤러스틱 쪽이 제대로다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23:25:52.39 ID:ZYn65u6v0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23:26:46.65 ID:NquXQdmLP

>>80

또 너냐ww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23:45:50.81 ID:NquXQdmLP

몇 번인가 올린 적이 있지만 또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0:50:58.77 ID:6vHa9Dvi0 ?2BP(1200)
횡각을 사봤더니 방 사진촬영이 잘된다











1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17:39.14 ID:OICI6jQQ0

그건그렇고 방 스레에서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너희들 좋은 방에서 살고 있구나









1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21:10.91 ID:0vAi2y/H0
>>106
그치
나도 이런 류의 스레 볼 때마다 멋있게 찍어서 업로드해보려고 했는데
벽도 천정도 촌스럽고 다다미도 너덜너덜해서, 그럭저럭 보여줄만한 상태로 하려면
대공사가 필요할 것 같아서 포기할 수 밖에 없다














1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33:12.08 ID:0bFpSOP10
왜 너희들 벽에 구멍이 안 뚫려있어?
짜증날 때 벽 때리잖아?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33:59.46 ID:OICI6jQQ0
>>113
DQN이냐ww
랄까 어디에 두들겨야만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진 않아









1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37:20.39 ID:HmFmI+q/0
최근 매일 청소하고 있다
청소기 돌리는 거 즐겁습니다



 


 









1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46:33.24 ID:NTw7eH8o0
>>116
어른스러운 방이군









1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1:38:36.25 ID:OICI6jQQ0
다들 부자들이네 정말…
아 나도 이사가고 싶어 지금 방 너무 좁은데다가 물건 두기도 힘들어









1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2:07:43.29 ID:m7JoS+hG0
처음 올려보는데・・・
예쁘게 봐주세요.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2:35:14.87 ID:WrxcmNXF0
「헤에~이게 요즘의 대학생의 방인가~」 씨익씨익

이라는 말을 들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3:28:52.35 ID:K9IO1gli0
약간 장수가 많지만
이렇게 보면 역시 포스터수가 많구나
릿쨩 츕츕



 


 


 











1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3:40:57.77 ID:GiJZhsY6P
>>164
네가 어느 스레의 주민인지 알겠다










1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7(土) 08:11:34.92 ID:+69tJcGl0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2:50:31.48 ID:v/9YHNJ40

방 안에서 뭘 하든 자기 맘이겠지만

친구 부를 땐 어떡하는 거야 이거. 정리 할 수 있어?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6(金) 13:20:20.51 ID:8MvbazvQ0

>>41

애초에 방에 초대할 친구가 없다







自慢の痛部屋晒そうぜwwwwwwwwwww

원문읽기 : 안녕www너희들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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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옛날엔 저렇게 해놨었는데...
  2. ㄴㅁㅇㄴㅇ
    저런거 보여지면 사회적 죽음이다 ㅋㅋ
  3. 작은악마
    중간 중간 몇개는.. 차라리 우리집이 더..... 라는 소리가 나오는군요..

    애딸린 집이라 포스터 같은건 없어도 만화책은 벽하나.. 정도 감싸는.... 상태......
  4. white
    아니메 포스터를 붙여 놓고 건전해 보인다라 ㅋㅋㅋ 일달 누가 보면 돋는건 사실
  5. 저렇게 하고 싶어도 돈이 없는 오덕은 그저 울지요 꺼이꺼이.
  6. 박건전
    마지막 슬프다ㅠ
  7. 어느고딩
    마지막 뿜었다 ㅋㅋ
  8. Wilhelm
    브라반!! 모느님!! 다카포!!
  9. Wholeman
    올눋의 다키마쿠라가 저렇게많다니ㅠㅠ
  10. R모양
    ㅇ...왠지 부럽다!!! 제 방도 조금식 저렇게 되가고있는거같지만 제가 파는 캐릭터는 마이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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