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내가 너희들의 죄를 온화하게 용서하는 스레 [vip][2ch] 내가 너희들의 죄를 온화하게 용서하는 스레 [vip]

Posted at 2011.01.11 05:58 | Posted in 2ch 번역/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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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0:49.95 ID:qQlOoTu/0
아무리 집에만 있는 너희들이라도, 저지른 죄 한두개쯤은 있지?
 
그려, 말해봐.
 
내가 어떤 죄도 용서해주께
 
타이핑은 느리지만 그건 용서해주시게나



2 業務用ケロべロス ◆3TlRTi9Q9M 2007/11/28(水) 23:11:23.75 ID:GzSYuUU/0
>>1
용서하마

>>2
고마워
너도 용서할게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1:45.62 ID:8ePcBdzL0
자◯ 만진 손으로 악수해서 ㅈㅅ
>>3
괜찮아
상대는 모를거야
용서할게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6:25.66 ID:1TnLLcNx0
교실 분필 전부 가루내서 죄송합니다



>>7
분필은 쓰고나면 가루가 되는 법이지
괜찮아, 용서할게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6:52.62 ID:K80gZFBw0
H군의 신발에 압정이랑 웅크리고있는 가일 넣은거 저에요・・・ 죄송해요・・・


>>8
H군도 지금의 너의 자세를 보면 분명 용서해줄거야
일단, 대신 내가 용서해줄게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6:53.17 ID:dTOKOITGO
>>1을 방치해서 미안해
지금 당장 처분할테니까



>>9
잠깐만 기다려줘w
그래도 age해줘서 고마워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8:44.63 ID:RyM8EUZSO
>>1은 쿠소스레 세워서 죄송합니다 했어?


>>12
죄송합니다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18:59.87 ID:8fXl5oRlO
옛날에 >>1의 악담해서 미안



>>13
괜찮아괜찮아, 옛날 일이지
용서할게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0:45.10 ID:/aGS3yj+0
초등학교때 근처 주차장에 펜스가 있는데, 거기에 쇠사슬이 연결되어있어
그래서, 하교길에 심심해서 친구랑 사슬을 밟았지
당연히, 펜스가 굽어버린거야
 
그래서, 대학졸업하고 친가로 돌아와서, 우연히 지나가면서 봤더니
아직, 그 펜스가 그대로 굽어있더라고・・・
 
정말로 죄송한 짓을 했다



>>15
지금은 나쁘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럼 괜찮아
어쩌면 다른 이유로 굽어져 있었는지도 모르니까
용서할게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3:32.66 ID:2W3ZZgRJO
불리한 일은 기억에 없다
무반성이라 죄송합니다
 
라고 할줄 알았냐 메롱메롱


>>21
괜찮아, 기억하지 않는 일은 대단한 일이 아냐
지금부터 일어날 일에 마주대하면 되는거야
마지막의 츤데레도 포함해서 용서할게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4:23.49 ID:thpQ4FER0
아무도 없는 도서실에서 코딱지파고 바닥에 버려서 죄송합니다



>>23
어쩌면 도서실의 바닥에 있던 벌레에게는 하늘의 은혜이었을지도 몰라
용서할게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5:36.18 ID:6oaz8znn0
초등학교때 도서관에서 빌린 호랑나비 도감 안갖다줬어
죄송합니다




>>25
도서실에서 먼지에 쌓이는 것보다, 너에게 읽혀서 도감도 기뻤던게 아닐까
용서할게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5:57.86 ID:/aGS3yj+0
아직, 더 있어・・
이것도 초등학교때인데, 학교에서 「하나코씨의 저주」가 유행한거야
그래서 친구와 하교길에 매직으로 「저주」라고 길 여기저기에 낙서했다
 
이건 아무래도 이미 지워졌지만, 정말로 바보같은 애였다고 생각해



>>26
귀여운 아이들 장난이잖아
길을 지나가는 사람도 포근해졌을 거라 생각해
용서할게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6:27.54 ID:fKX1ZHdW0
나의 가장 큰 죄는 친구를 배신한 거 겠지
 
네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을 갖고 「○○(친구와 사이좋은 녀석)가 네가 싫다더라」라고 거짓말해서 미안
네가 나에게 「비밀이야」 라고 한 악담을 본인에게 일부러 알리고 너를 싫어하게 해서 미안
게다가 알린건 다른 사람이 한 것 처럼 해서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해서 미안
 
아직 더 많지만 이렇게 많이 얘기하면 확실히\(^o^)/




>>27
다시 그러면 안되겠지만, 지금 너는 그걸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그럼, 이제부터 친구를 소중히 하도록해
용서할게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7:00.23 ID:ApeWADH0O
나도 용서받나?




>>29
물론, 용서할게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7:13.74 ID:rHtADblg0
초등학교때 유리창 발로차서 깻는데
으아, 미안했어



>>30
형태가 있는 것은 언젠가 부서지기 마련
용서할게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7:37.73 ID:6O3z3QtD0
자신이 범한 잘못을 입밖으로 내지 못하는,
죄를 고백할 수 없는 약한 저입니다.
강해질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
용서받을 수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이런 나라도 >>1의 코멘트를 받을 수 있을까?



>>31
괜찮아
넌 분명 강해져서 누군가에게 용서받을 날이 올거야
물론, 나도 용서할게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29:21.60 ID:Cg0K+/FKO
매일 꿈속에서 많은 사람을 죽여서 죄송합니다



>>32
꿈에서 죽인 만큼, 현실에서는 살인이 줄어들었을지도 모르겠군
고마워, 용서할게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30:32.15 ID:sWqDqVQ60
친구 집에서 보물찾기 게임을 했는데 감춘 물건이 내가 어떻게 해서든 갖고 싶은 물건이었어서 10개 숨기기로 했는데
4개는 주머니에 숨겨뒀습니다. 용서해주세요・・




>>33
그렇게 갖고 싶은 것이었다면, 분명 친구도 용서해줄거야
일단 내가 용서할게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31:30.39 ID:FDS5Uxb/O
엄마 니트라서 미안
앞으로도 길러줘



>>35
뭐, 사람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
부모에 대한 감사를 잊지마라
응, 용서할게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37:25.88 ID:/aGS3yj+0
왠지 종교 믿는 기분을 좀 알 것 같다・・・
 
중학교때 쓸데없이 물건훔쳤었다
왠지, 묘하게 비싼 볼펜이나 콤파스같은거
 
지금까지, 한번도 경찰에게 붙잡히지 않고 살아온게 신기하다




>>37
종교를 일으켜세울 생각은 없다w
모두가 조금 기분이 편해지면 좋을거라 생각한 것 뿐w
경찰에게 붙잡히지 않은게 신기하다면, 이제부터 좋은일해서 나름대로 죄를 갚으면 되는거야
소매치기 한건 내가 용서할게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41:28.16 ID:h5rciJh00
>>1의 방에 있는 나노하씨의 피규어 부순건 나야.
미아안




>>39
너였나
뭐, 다시 사면 되니까
용서할게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43:27.15 ID:R0dgON5F0
지금 코타츠에서 귤 먹고있는데,
우리집 고양이 미쨩에게 귤껍질을 짓눌러서 푸슉 해버렸다
 
죄송합니다


>>41
미쨩도 네가 신경써줘서 고마워할지도 몰라
동물은 말을 할 수 없지만, 분명 이제 용서해줄거야
나도 용서할게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46:23.27 ID:R0dgON5F0
사실은 미쨩같은 고양이는 없습니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46
속았다w
한방 먹었군, 그치만 덕분에 포근해졌다
고마워,
용서할게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45:08.62 ID:ISl4uIuB0
삼촌 방에서 어덜트비디오를 훔쳤어.



>>43
삼촌도 남자니까, 그런 기분은 이해해줄거야
용서할게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46:13.02 ID:MHAx6wlv0
좋아하는 아이의 고양이에게 토해서 미안




>>45
몸상태가 안좋으면 어쩔수없지
네가 무사한게 더 중요한거야
용서할게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52:52.76 ID:/aGS3yj+0
이걸 기회로 인생을 되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나쁜장난
중학교때는 도벽
고등학교때는 비교적 얌전히
대학에서는 여자와 관련된게 많군




>>49
지금 나쁘다고 생각한다면 전부 이제 과거 일이야
한꺼번에 지금 내가 용서할게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53:06.92 ID:MWn59SGHO
옛날에 아빠가 숨겨둔 에로혼 찾아내서 엄마에게 보여줬어…
그 책이 快楽天이라서 왠지 그… 미안하다고 밖에 말할게 없어


>>50
아빠에게도 엄마에게도, 일상의 스파이스는 필요한거야
괜찮아, 용서할게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8(水) 23:54:13.98 ID:8XP90UOw0
중딩때 좋아하던 여자아이의 집까지 가서 속옷을…
고딩때 좋아했던 근처 유녀자매의 집까지 가서 속옷을…




>>51
속옷을 훔쳤는지 썼는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나쁜게 아니지
용서할게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01:39.91 ID:6TMtss4YO
    _
   '´,   ヽ
<^(゚w゚)ノハヾ^、
´Wリ(i!゚ ヮ゚ノv'` ToHeart2를 두명만 공략하고 중고로 팔아버려서 죄송합니다
   ⊂)卵iつ[\1,900]
    く/_|〉
    し'ノ




>>54
그만큼 누군가가 플레이 할 수 있었겠지
분명 기뻐해줄거야
용서할게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04:34.48 ID:d57V9FV+0
어렸을때 잡은 가물치를 학교 연못에 몰래 방류했어.
그랬더니 하이퍼 학살 타임이 되었는지 다음날에 연못 안이 보기에 참혹한 상태가.
HR때 내가 했다고 안했던건 아무래도 좋지만, 금붕어씨, 비단잉어씨에게 정말 죄송하다.



>>57
우와아, 하드하네
하지만, 먹이사슬이라는 말도 있고, 가물치의 목숨에 섞여들어간거라고 생각해
용서할게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06:52.73 ID:biSkJClm0
놀기만 하다가 유급했다… 지금은 부모에게 정말로 죄송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VIP 보고있다




>>59
충전시간은 필요한 거야
인생 뭘 살릴 수 있을지 모르니까
용서할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09:16.68 ID:p9UsKQn30
지금부터 하나의 생명을 끊으러 갑니다
 
부디 용서를




>>62
정말로 그게 필요한가, 생각한 뒤의 결론이라면
 
나는 용서할게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10:49.92 ID:7ebyT0rh0
학원에서 난동피워버렸다
정말 여러사람에게 폐를 끼쳐 죄송・・・




>>64
장난꾸러기구만
뭐, 이제 지난 일이지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는 거야
용서할게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11:25.47 ID:1yPnrmA20
오늘이 되고나서, 벌써 3번 오◯니를 했습니다・・・




>>66
건강해서 좋은거지 뭐
나도 보고 배우고싶군
용서할게・・・ 용서할 일인가 이거?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13:36.85 ID:mhsE+cOc0
선생님, 먼저 떠나는걸 용서해줘



>>68
이제 어쩔수가 없다면 괜찮지만, 아직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 그만둬
먼저 떠난다는건 너 말고 누가 남아있잖아?
 
어쩔수 없는 일이라면,
 
마지막정도는 내가 용서해줄게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21:51.73 ID:57r/0tdNO
우울병으로 수첩도 갖고 있어, 지고 싶지않아서 일하고는 있는데
정말로 죽고 싶어 미치겠어
손목 그으면 보이니까 배를 가른건 몇년전인데
엄마 미안해



>>71
네가 살아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엄마에겐 좋은 뉴스야
용서할게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24:31.24 ID:bjWTanDN0
>>1 이런걸 물어봐서 미안
너 자신에게는 뭔가, 고민이랄까, 왠지 잘 안되는일이
있는거 아냐?


>>73
잘 안되는 일인가,
부모도 건재하고, 무척 축복받은 환경에서 살아있어서 주위에 감사하고 있지만
최근 지금까지 하고싶다고 생각했던 일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거 아닐까 하고 생각했을 때는 괴로웠다
지금은 조금 시야를 넓혀보려고 모색중
질문의 대답이 되었으려나?
 
이런거라고 괜찮다면 계속 물어봐줘, 물론 용서할게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25:12.93 ID:mzA0AGLFO
이렇게 잘난듯이 내려다보는 >>1은 중2병이 쎄서 친구가 없겠지,
기분 나쁘다고 생각해도 뭐 용서해라wwwwwwwww



>>74
응, 뭐 확실히 기분 나쁘니까, 나w
내려다볼 생각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였다면 미안했다
용서할게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34:48.77 ID:h7in4TERO
손목 그은적이 있다고 밝혀온, 내가 좋아하는 사람.
깊이 파고들면 나도 같이 쓰러질 것 같아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관계 정리했다.
 
사실은 남자친구 자랑이야기를, 이제 듣고 싶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



>>77
사랑에 빠지면 별일이 다 있으니까
정말로 큰일났을지도 모르고, 자랑이야기가 히트업 했을지도 몰라
결단 자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용서할게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41:09.34 ID:OrGl/BDI0
여자라서 죄송합니다




>>79
여자가 없으면, 100년 이내에 인류전멸이라구w
가슴을 피고 살아
인간대표로, 내가 용서할게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0:43:47.82 ID:tOpgDpRAO
바람폈다. 안하겠다고 말해놓고 배신했다
게다가, 없었던 일로 하려는 내가 있다.
이런데도 용서해줘?




>>82
인간인걸, 이전에 말했던 것을 전부 지킬 수 있는건 아냐
그러면 지금쯤 일본은 파일럿 투성이일거다w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상대에게 솔직히 고백하면 그 사람을 상처입힐지도 모르니까,
여기에 말해줬으니까 대신 내가 용서할게




85 sega 2007/11/29(木) 01:03:33.33 ID:BO4eAU1U0
자, 사람도 없어졌으니 나는 잘게
 
목사도 아닌 나에게 모두 고백해줘서 고마워
 
잘자 //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1/29(木) 01:13:16.71 ID:C3CIC9lq0
잘자
고마워



>>90
또 글이 올라와 놀랐다w
 
내가 뭘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편해졌다면 기쁘다w




俺がお前らの罪を優しく赦すスレ

원문읽기 : 마테마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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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쇄만박
    아아 .. 뭔가 평안한 글이였습니다 ..
  2. ㅁa
    뭐...뭐지 이건!?
    묘하게 마음이 편해져!!
  3. 이런
    마지막에 '그것만은 용서못해' 같은 게 나올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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