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얼마전 레오팔레스에 이사왔는데 벽이 너무 얇아 [vip][2ch] 얼마전 레오팔레스에 이사왔는데 벽이 너무 얇아 [vip]

Posted at 2013.06.17 05:00 | Posted in 2ch 번역/VIP



레오팔레스21

일본 전국의 물건을 관리하는 일본의 최대규모의 주택임대관리회사 또는 부동산회사.



초기비용이 저렴.

단기 계약이 가능.

계약이나 해약이 쉽고 빠른편.

계약시 보증인 불필요.

기본적인 가구 완비.

광열비가 야칭(월세)에 포함.

시설이나 교통, 주변편의시설 등을 기준으로 A~Z랭크가 정해지며, 랭크에 따라 야칭이 정해짐.

잡다한 비용이 절약되는 대신 한달 야칭이 비교적 비싼편.



등의 특징으로 인해 외국인이나 출장을 위한 거주지로도 사용되는 모양이다.



그중 목조건물은 방음이 거의 안된다고 하는데......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22:04.81 ID:2ZxvQ+rK0

옆집 컴퓨터 부팅소리가 들린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23:18.98 ID:dFdZX9Pz0

난 신경질적이라 저런거 절대 무리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26:01.90 ID:dBplJFq00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같은건 들린다
샤워는 반드시 밤늦기전에 해야하고
컴퓨터 부팅음은 스피커 소리가 너무 큰거 아냐?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27:08.25 ID:E4Py8gZ70

아침마다 옆집 알람소리에 잠이 깬다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28:38.87 ID:gFT3M1k90

레오파를 잘 모르고 계약해서 살았던 적이 있는데 이젠 지긋지긋하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34:20.58 ID:QY4zQmqi0

이건 아무리 그래도 너무 과장한거 아냐?
도시전설이지?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0:24.74 ID:SYo/urVJ0

레오팔레스 전설
・에어컨이 지멋대로 꺼진다
・벨이 울린줄 알고 현관문을 열었더니 옆옆옆집이었다
・벨이 울려서 이번엔 진짜겠지 싶었는데 역시 옆집이었다
・벨을 눌렀더니 주민 전체가 뛰쳐나왔다
・티슈를 꺼내는 소리가 들리는 건 당연하고, 휴대전화 버튼 누르는 소리도 들린다
・손톱깎는 소리도 들린다
・낫토를 휘젓는 소리도
・벽을 때렸더니 벽에 구멍이 뚫렸다
・랄까, 구멍이 뚫린 뒤나 이전이나 들리는 소리는 별로 차이가 없다
・벽에 압정을 박았더니 옆집에서 비명이 들렸다
・양옆집 두개를 계약하고, 「이걸로 방음은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더 멀리있는 집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오른쪽집 사는놈이 방구를 끼면, 왼쪽집에 사는놈이 벽을 때린다
・소리없는방구소리도 들린다, 랄까 냄세도 난다
・근데도 야칭 6만
・경영악화로 벽이 더 얇아진다
・장래에는 벽이 없어질 가능성도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2:05.16 ID:ErW0UG3IO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촌동네의 단층집 구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3:32.96 ID:E4Py8gZ70

에어컨이 지멋대로 꺼지는건 진짜다
근데 벨소리 착각하는건 구라일듯. 소리가 졸라 커서 판별 가능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3:47.78 ID:EOeI93Zk0

레오팔레스는 보증인도 필요없으니까
노인이나 인생 망한 놈이 최후의 거처로 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그래서 꽤 자살빈도도 높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4:46.91 ID:2kIGuupj0

감자칩이나 봉지과자 먹으면 바로 알수있다
티슈 꺼내는 소리도 들린다
발소리도 들리니까 옆집 사람 방에 어디에 뭐가 있고 지금 뭐하고 있는지 1개월정도면 파악이 가능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47:14.84 ID:8CFkXanZ0

윗집 방에서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천정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인줄알고 깜짝놀랐다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04:52:10.11 ID:g1SwTuhk0

주방이나 화장실은 특히 더 얇은거같다



147 : ペルシャ(東日本):2013/02/08(金) 05:15:31.14 ID:JxsOZvSL0
~~~레오파 입주전~~~
      +____
     /⌒  ⌒\
   /( ⌒)  (⌒)\ +
  /::::::⌒(__人__)⌒::::: \   신생활이 시작되오!!
  |     |r┬-|     |
  \      `ー'´     /  + 
,,.....イ.ヽヽ、___ ーーノ゙-、.
:   |  '; \_____ ノ.| ヽ i
    |  \/゙(__)\,|  i |
    >   ヽ. ハ  |   ||





    ~~~입주후~~~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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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   
    /:::::::::(○)三(○):\
   /::::::.:::::::::: (__人__)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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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_;_;_;/:::::::::|




71 : ボルネオヤマネコ(東京都):2013/02/07(木) 01:35:25.84 ID:ham3rP3c0
레오팔레스의 꼼수가 하나 있는데, 빨래걸이봉을 방 중앙에 설치해두면
옆집사는놈이 벽을 쳤을때, 그 충격과 소리가 반대편 집쪽으로 흐른다.

메리트는 별로 아무것도 없지만
디메리트는 내가 벽을 쳤다고 오해받는거랑,
방의 정중앙에 불편하게 봉이 있는거랑,
너무 쎄게 박아두면 벽에 구멍이 날수 있는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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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웅!|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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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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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ω・)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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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 ,, ,, ,, ,, ,, ,, ,, ,, ,, 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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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イリオモテヤマネコ(関東地方):2013/02/07(木) 04:37:21.73 ID:lcRYEVgs0
>>71
메리트 없는거냐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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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에 오타요>_<
    물리내는
  2. 오타~
    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냄새를 냄세라고쓰시던데 수정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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